2009년 6월 22일 월요일

한숨에

내쉬는 큰 한숨에
눈물이 같이 쏟아져나올까봐
숨도 제대로 못 쉬겠어


너는 어떻게 지내니_

2009년 6월 21일 일요일

아무래도 당분간은

불면증과 두통에 시달릴 듯 하다.

듣지못한 대답에 혼자 썩어가는듯한 가슴을 부여잡으며_




이러다 죽을것 같아, 라는 생각이 날 만큼 눈물이 나올때도 있었다.
지금은, 아무리 울어도 죽지 않는다는 걸 안다.
그래서, 울면 힘드니까, 참게 된다.

세상에 변하지 않는 행복이란건 존재할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_

지금으로선, 분명히 언젠간 다시 찾아올 훗날의 행복도, 남일같기밖엔_



사고다. 털썩.

예상치못한 이별의 후유증은 얼마나 갈까.